고객의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꼭 필요한 첫 버전을 만들고, 실제 사용을 바탕으로 다음 개선을 찾습니다.
AXLife는 자체 디지털 제품을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가진 팀과 함께 문제를 정리하고, MVP를 설계·제작해 출시 후 개선까지 이어갑니다.
AxLife의 일은 두 갈래입니다. 우리 제품을 꾸준히 운영하며 얻은 경험을 새로운 서비스 제작에도 이어갑니다.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꼭 필요한 첫 버전을 만들고, 실제 사용을 바탕으로 다음 개선을 찾습니다.
근태와 급여, 여행 사진, 주차 시간처럼 직접 본 불편에서 출발한 제품을 만들고 운영합니다.
개발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풀지 함께 살펴보고, 지금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제품부터 만듭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일과 불편을 듣고, 가장 먼저 풀 문제를 함께 찾습니다.
함께 정리할 것 · 사용자와 핵심 문제사용자 흐름과 우선순위를 정리해 첫 버전에 필요한 범위를 좁힙니다.
함께 정리할 것 · 흐름, 기능 우선순위화면과 동작을 구현해 실제 사용자가 직접 써볼 수 있는 버전으로 만듭니다.
함께 만들 것 · 제품의 첫 버전사용자 반응과 운영 맥락을 살펴보고 다음에 바꿀 지점을 정합니다.
함께 살필 것 · 출시, 피드백, 다음 단계Celery, TripLog, ParkingTime을 만들며 반복 계산과 기록, 사진·장소 정보, 정해진 시각의 알림을 제품으로 풀어왔습니다.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범위와 일정이 다릅니다. 문제와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 방식, 일정, 비용을 함께 합의합니다.
자체 제품을 설계하고 출시해 직접 운영하는 경험이 고객 서비스 제작의 바탕이 됩니다.
근태 기록부터 급여명세서까지
매장 근무 시간을 기록하고 주휴·야간수당을 반영해 급여를 계산합니다.
사진으로 완성하는 여행 기록
갤러리 사진의 장소와 시간을 바탕으로 여행의 순간을 날짜별로 정리합니다.
주차 요금이 오르기 전에 알림
요금표를 등록하면 주차 시간을 계산하고 다음 요금이 붙기 전에 알려줍니다.
목표와 우선순위, 이번 단계에서 다룰 일을 먼저 합의해 시간과 비용을 어디에 쓸지 분명히 합니다.
기능 수보다 사용자가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살피고, 반응을 다음 개선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출시 후 필요한 유지관리와 운영 비용, 데이터 취급도 제품의 일부로 보고 초기부터 함께 살핍니다.
풀고 싶은 문제와 지금까지 생각해 본 내용을 들려주세요. 범위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무엇부터 확인할지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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